Posts

일본, 강제징용도 모자라 조선인 인육(人肉)까지 먹여

Image
[일본, 강제징용도 모자라 조선인인육(人肉)까지 먹여] 21세기레지스탕스 21세기민족일보 http://minzokilbo.com 2024-06-13 [ 본 글 ] [ P D F ] 21세기레지스탕스 21세기민족일보 《일본, 강제징용도 모자라 조선인인육(人肉)까지 먹여》 일본이 태평양전쟁시기 남태평양마셜제도로 조선인을 강제징용한후 대량학살한 사실이 밝혀졌다. 1942년 조선인2400명을 태운 배가 마셜제도 로 이동했다. 배에는 전남지역에서 강제동원된 800명도 타고 있었다. 이들은 밀리환초 비행장활주로공사, 방공호구축 등에 투입됐다. 극심한 기아에 시달리는 조선인에게 일본군은 라며 조선인인육을 건냈다. 분노한 조선인들이 일어나자 일본군은 이들을 잔혹하게 학살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7일 사건을 고발할 예정이다. [일본, 강제징용도 모자라 조선인인육(人肉)까지 먹여] 21세기레지스탕스 21세기민족일보 http://minzokilbo.com 2024-06-13 [ 본 글 ] [ P D F ]

《평화로운 섬》에 대한 소원은 언제 이루어지겠는가

[《평화로운 섬》에 대한 소원은 언제 이루어지겠는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http://www.rodong.rep.kp 주체113(2024)년 6월 1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평화로운 섬》에 대한 소원은 언제 이루어지겠는가》 얼마전 미국으로부터의 오끼나와반환 52년을 맞으며 오끼나와현의 여러곳에서 이 지역 주민들의 시위행진이 진행되였다. 그들은 이번에도 《군사기지가 없는 평화로운 섬》의 실현을 웨치였다. 오끼나와는 아시아대륙에서 태평양으로 나아갈수 있는 주요해상통로에 자리잡고있어 《태평양의 요충지》로 알려져있다. 태평양전쟁말기 오끼나와에서는 주민의 4분의 1이 죽음을 강요당하였다. 1945년 6월 미군이 강점한 이후 섬의 곳곳에는 미군사기지들이 전개되였다. 그때로부터 수십년간 오끼나와는 미국의 가혹한 군정통치를 받았다. 오끼나와주민들이 자치를 요구해나섰지만 미국은 매번 묵살해버리군 하였다. 얼마전 일본의 《도꾜신붕》이 보도한데 의하면 1963년 3월 5일 이 섬의 통치자였던 캐러웨이는 나하시에서 한 연설에서 이렇게 뇌까렸다. 《현실을 보면 류뀨나 그 어떤 지역에서도 자치는 불가능하다.일본과의 평화조약 제3조에 기초한 미국민정부하에 놓여있다.현시점에서 자치는 신화이다.》 자치를 요구하는 오끼나와주민들의 요구가 날로 완강해지자 미국과 일본집권세력은 1969년말에 회담을 시작하고 1971년 6월 기만적인 오끼나와반환협정을 체결하였다. 협정은 1972년 5월에 효력을 발생하였다. 하지만 치외법권이 적용된 미군기지의 철페문제가 명기되지 않음으로써 협정은 미국의 침략적군사거점으로서의 섬의 지위와 성격을 조금도 변경시키지 못하였다. 오끼나와반환협정이 체결된 후 현소재지인 나하시에는 방위시설국이 설치되였다. 이 기구의 제일 큰 임무는 국유지외의 토지를 소유자들로부터 임대받아 기지용부지로 미군에 제공하는것이였다.적지 않은 소유자들이 토지를 내놓으려 하지 않았다. 그러나 미

조선음악 축전《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2024년 6월 9일 (일요일)

Image
[조선음악 축전《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문예동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https://munedong.com     유투브 [ 본 글 ] 문예동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조선음악 축전《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結成65周年記念 朝鮮音楽の祝典『祖国の愛はあたたかい』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결성65돐기념 조선음악의 축전《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2024年6月9日(日) 午後3時開演(2時15分開場) 国立オリンピック記念青少年総合センター・大ホール 共同主催 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中央音楽部・東京支部音楽部・神奈川支部音楽部 ■入場料(全席自由席)(限定700枚、当日券は有りません) 一般3,000円、高校生以下500円 ※未就学児は無料ですが席が必要の際は、チケットを購入して下さい。 ■主な曲目 女声合唱 《고향의 봄》 女声重唱 《봄바람 타고》 児童合唱 《우리 학교 사계절》 朝鮮民謡メドレー 《모란봉》 吹奏楽合奏 《솔바람》 民族器楽合奏《회양닐리리》 管弦楽 《내 고향의 정든 집》 管弦楽と合唱《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合唱《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녀성합창단모집] ※모집 인원수는 30명정도 입니다.(ソプラノ 18명,アルト12명) ♪곡목(3곡) ※가사를 외워서 부릅니다. 1.합창《고향의 봄》(3성부) 2.관현악과 합창《청산벌에 풍년이왔네》(4성부) 3.합창《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2성부) [민족기악합주 악단모집] ※모집 인원수는 40명정도 입니다. ♪곡목(1곡) 민족기악합주 《회양닐리리》

이겨라 조선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 일본 축구경기 2월 28일, 3월 21일

Image
[이겨라 조선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 일본 축구경기]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 在日本朝鮮人総聯合 http://www.chongryon.com [ P D F ]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 《이겨라 조선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 일본 축구경기 2024년 2월 28일, 3월 21일

스무살을 맞는 동포청년학생동무들에게 보내는 축하문

[스무살을 맞는 동포청년학생동무들에게 보내는 축하문]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 在日本朝鮮人総聯合 http://www.chongryon.com 주체113(2024)년 1월 4일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스무살을 맞는 동포청년학생동무들에게 보내는 축하문》 사랑하는 청년학생동무들! 오늘 우리는 새해 2024년 《스무살을 맞이하는 재일조선청년의 날》을 무한한 기쁨속에서 기념하고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재일조선청년들의 뜻깊은 명절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의 청년사랑,후대사랑의 마음을 합쳐 스무살을 맞이한 청년학생동무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아울러 이역땅의 중첩되는 어려움을 굳센 의지로 이겨내면서 오늘까지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어엿한 조선청년으로 키워오신 부모님들에게 심심한 경의를 표하며 따뜻한 축복의 인사를 드립니다. 청년학생동무들!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자력과 자존의 강위력한 힘으로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들을 창조하여 지난해를 위대한 전환과 변혁의 해로 빛나게 장식하였으며 새해에도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기세충전하게 전진하고있습니다. 총련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5.28서한을 높이 받들고 모든 활동을 동포제일주의로 일관시키며 광범한 동포들의 무궁한 힘을 유일무이한 원동력으로 하여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애족애국운동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가고있습니다. 오늘 우리앞에 가로놓인 만난을 뚫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안아오자면 선대들이 이룩한 전통과 업적을 빛내여나가는 계승자,교대자들인 새세대 청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스무살을 맞이한 동무들은 숭고한 시대적사명과 동포들의 크나큰 기대를 항상 가슴에 새기고 애족애국의 계주봉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참된 조선청년으로,총련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선봉대로 튼튼히 준비해나가야 합니다. 동무들은 단결력과 개척정신이 강하고 불의를 미워하는 조선민족의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 《朝鮮中央通信》 チュチェ113.1.2.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平壌1月2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副部長が2日に発表した談話「大韓民国の大統領に送る新年メッセージ」は、次の通り。 新年を迎えて人々の間に祝賀と德談(新年のあいさつ)を交わすのが仁・義・礼・知であるから、私もやはり少なくない親しい知人に新年のあいさつを送っている。 そのようにしていた中、大韓民国大統領の尹錫悦が1日に発表したいわゆる新年の辞というものを見ながら、私がこの「恩師」をうっかり忘れていたことを悟るようになった。 「今年の上半期まで増強された韓米拡大抑止システムを完成して北の核・ミサイル威嚇を源泉封鎖する」「北の核・ミサイル威嚇に備えて韓国型3軸システムを強力に構築することに一層速度を出す」だのと言い、そうでなくても騒然とした自分の国内に「北核・ミサイル恐怖症」を拡散させるために年明けから余念がない彼にあいさつの言葉兼今まで立てた「功労」を「称揚」してあげたい衝動が生じた。 今、朝鮮半島の安保形勢が直ちに戦争が起こっても異常でないほど極めて危うくなり、安保不安が大韓民国の日常茶飯事になったのは全的に尹錫悦大統領の「功労」である。 権力の座を見上げる時から思惟能力と人格が大変疑わしかったこの人間が執権後、終始「力による平和」を言い立て、拡大抑止力増強と韓米合同軍事演習に没頭しながら大韓民国の運命を百尺竿頭(絶体絶命)にのせたことに対してみんなが非難を浴びせているが、私は「称揚」したい。 揶揄(やゆ)に聞こえるかも知れないが、心からの言葉である。 米国の核戦略資産を引き込んで大韓民国を「目標板」につくり、一年中、時を構わず「政権終焉(しゅうえん)」のような修辞的威嚇を口に乗せて生き、無差別な各種の規模の合同軍事演習を拡大、強行することで大韓民国の「主敵」であるわれわれの憤怒を最大に激昂させ、ソウルを狙った「引き金」の安全装置を完全に解いてくれたことのようなそんな「能力」は誰も身につけられるものではない。 安保をそっくり台無しにした尹錫悦大統領に対する非難がそちの世では今後、増すのが明白であるが、われわれには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새해축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새해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3(2024)년 1월 1일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 在日本朝鮮人総聯合 http://www.chongryon.com 주체113(2024)년 1월 1일 [ 본 글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새해축전》 일본 도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 허종만동지 앞 존경하는 허종만의장동지, 우리 국가의 존위와 국력을 우주만리에 긍지높이 아로새긴 잊을수 없는 2023년을 보내고 위대한 새 승리로 빛날 2024년을 맞으며 의장동지를 비롯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따뜻한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지난해에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공화국창건 75돐 경축행사를 비롯한 여러 정치문화축전들과 애국과업수행을 통하여 총련의 본태를 다시금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애국적인 대중운동,혁신적인 경쟁운동을 줄기차게 벌려 총련부흥의 위대한 발전행로에 뚜렷한 자욱을 아로새기였습니다.  이역의 모진 고난속에서도 항상 사회주의조국에로 향한 마음을 가다듬으며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을 위하여,재일조선인운동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성심을 기울여준 전체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나는 모든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올해에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영상을 마음속에 정히 모시고 애국애족의 진함없는 헌신으로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서 실제적인 발전변화를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믿습니다.  희망찬 새해에 총련일군들과 사랑하는 동포들모두가 건강하고 가정들마다에 기쁨과 행복이 면면하기를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3(2024)년 1월 1일 평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