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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지위협정을 통해 보는 지배와 굴종의 관계

[미일지위협정을 통해 보는 지배와 굴종의 관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http://www.rodong.rep.kp 주체113(2024)년 7월 1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미일지위협정을 통해 보는 지배와 굴종의 관계(1) 《점령군의 특권보장을 위한 예속적인 합의》 최근 오끼나와주둔 미군에 의한 성폭행범죄사건들이 련이어 드러나면서 일본에서 미일당국에 대한 사회적반감이 부쩍 고조되고있다.불평등한 미일지위협정을 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비발치고있다. 그러나 력대로 그러하였던바와 같이 미일당국은 재발방지의 근본대책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유감스러운 일》이라느니,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느니 하는 판에 박은 소리만 외우고있다.점령군의 오만성을 보여주는 전횡이며 예속국의 굴종이 빚어내는 치욕이다.그 밑바탕에 미일지위협정이 있다. 지위협정이란 군대를 파견하는 파견국과 그 군대를 받아들이는 접수국사이에서 맺어지는 무력주둔관련협정을 말한다. 미일지위협정은 시설의 건설 및 운영, 훈련, 출입, 관세적용, 범죄 등 주일미군의 활동 및 지위와 관련한 세부항목들을 규정한 협정이다.1960년에 개정된 미일안보조약 제6조에 기초하여 체결되였으며 총 28개 조로 되여있다. 협정은 미국이 일본땅 그 어디에나 무상으로 미군기지를 만들수 있고 미군의 함선 및 항공기들이 일본의 항만이나 비행장에 무료로 출입할수 있으며 전화, 철도, 도로 등 모든 공공시설을 우선적으로 리용할수 있다고 한것을 비롯하여 모든 조항이 미군의 주둔을 최대한 편리하게 보장하고있다. 이 지위협정은 1960년에 체결되였지만 실제로는 1952년에 체결되였던 예속적인 행정협정을 그대로 계승한것이다. 1945년 8월 일제의 패망과 함께 일본에 진주한 미군은 점령군으로서 무제한한 치외법권을 행사하였다.1952년 4월 대일단독강화조약이 발효되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미국은 일본과 행정협정을 맺고 주일미군에 대한 지위를 규정하였다.이것은 어디까지나 일본을 계속...

《주변위협》을 떠들며 전쟁광기를 부린다

[《주변위협》을 떠들며 전쟁광기를 부린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http://www.rodong.rep.kp 주체113(2024)년 7월 1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주변위협》을 떠들며 전쟁광기를 부린다》 《주변위협에 대처》한다는 명목으로 군비증강과 침략전쟁연습에 환장한 일본의 광태가 더욱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얼마전 일본방위성은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3개 나라 공군전투기, 수송기, 공중급유기들이 7월 19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일본에 전개되여 혹가이도와 간또주변에서 항공《자위대》와 공동훈련을 벌린다는것을 발표하였다.해당 나라들의 공군무력은 지난 6월중순부터 미국 하와이와 오스트랄리아 등의 태평양지역에서 《퍼씨피크 스카이즈》군사연습을 진행하고있다.이 연습의 일환으로 일본에 전개되는것이다. 지난해초 유럽에 대한 행각과정에 일본수상은 유럽과 인디아태평양지역의 안보는 《불가분리의 관계》라고 떠들면서 나토성원국들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실질적인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떠들었다.그후 이딸리아공군과 프랑스공군의 전투기들이 일본에 날아와 항공《자위대》와 군사연습을 진행하였다. 일본은 매일과 같이 숙달하고있는 미국과의 군사작전일체화도 성차지 않아 《군사적련대강화》를 운운하며 이처럼 서유럽의 나토성원국들과의 공중합동연습을 계속 확대하려 하고있다.이번에 기자회견에 나선 일본방위상은 《각국 군대의 일본방문은 인디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의사와 능력을 과시》하는것이라고 하면서 《자유롭고 개방된 인디아태평양》을 만들기 위해 련대를 심화시키겠다고 공언하였다. 일본반동들이 《날로 엄혹해지는 주변위협에 대처》하기 위한것이라는 고정간판을 내걸고있지만 그런 궤변은 통할수 없다. 대양건너 나토성원국들의 공군무력을 자국에 끌어들여 군사연습을 벌려놓는 일본반동들의 속심은 뻔하다.《자위대》가 《전쟁을 할수 있는 군대》라는것을 각인시키는 한편 나토성원국들과 공모결탁하여 세계 여러 지역에서의 군사작전에 뛰여들려는 ...

[론평] 《핵오물》을 바다에 퍼붓는 죄악은 절대로 《희석》시킬수 없다

[《핵오물》을 바다에 퍼붓는 죄악은 절대로 《희석》시킬수 없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www.kcna.kp 주체113(2024)년 7월 1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핵오물》을 바다에 퍼붓는 죄악은 절대로 《희석》시킬수 없다》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국제사회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얼마전 일본당국이 핵오염수의 해양방출을 또다시 시작하였다. 6월 28일부터 7월 16일까지 강행되는 이번 핵오염수방출행위는 올해에 들어와 세번째로서 이 기간에만도 약 7,800t의 핵오염수가 바다에 흘러들게 된다. 지난해부터 핵오염수의 해양방출에 착수한 일본은 올해에 들어와서도 총 7차에 걸쳐 방류할것을 계획하고있으며 이런 식으로 핵오염수를 모두 바다에 흘러보내는데는 약 30년이라는 오랜 기간이 걸릴것이 예정되여있다고 한다. 인류는 일본의 파렴치하고도 무책임한 핵오염수방출행위로 하여 무서운 핵재난을 면할수 없게 되였다. 이것은 결코 빈말이 아니며 눈앞에 다가오고있는 현실이다. 일본의 핵오염수방출이 시작된 이후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부근 바다물의 트리티움(방사성물질)농도가 지난 시기에 비해 훨씬 높아지고 물고기들의 떼죽음사태가 련이어 발생하는 등 우려스러운 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사실자체가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전한 관리》와 《깨끗한 처리수》를 운운하는 일본의 주장은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억지에 불과하다. 결국 오늘날 일본이라는 한개 국가에 의하여 세계의 모든 나라,모든 지역이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지구적인 핵재난이라는 위험앞에 고스란히 로출되는 사태가 빚어지고있다. 엄연한 현실앞에서도 일본은 핵오염수의 해양방출을 장기간에 걸쳐 집요하게 자행함으로써 국제사회에 《면역》을 조성하여 범죄적책동을 《정상적인 활동》으로 만들어버리고 저들에게로 쏠리는 항의와 비난을 모면하려 하고있다. 과거에 다른 나라와 민족을 침략하고 강점...

패망의 력사를 되풀이하려는 자멸적시도

[패망의 력사를 되풀이하려는 자멸적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http://www.rodong.rep.kp 주체113(2024)년 7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패망의 력사를 되풀이하려는 자멸적시도》 로씨야가 일본에 항의와 경고를 보내는 일들이 자주 발생하고있다.일본이 로씨야국경가까이에 있는 혹가이도에서 미국 또는 다른 나라들과 함께 공공연히 합동군사연습을 벌리고있는것과 관련된다. 지난해 9월에 이곳에서 일본은 미국과 대규모군사연습을 벌렸다. 12월에는 미국, 오스트랄리아와 군사연습을 뻐젓이 진행하였다. 그때마다 로씨야외무성은 지역밖의 국가들이 인입된 이러한 도발행위를 자국의 안전에 대한 잠재적인 위협으로 간주한다고 하면서 일본에 항의하였다. 일본은 그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또다시 여러 나토성원국과 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하려 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로씨야외무성은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응조치들이 취해질것이라는 경고를 보냈다. 로씨야의 이 우려는 결코 공연한것이라고 볼수 없다.일본이 미국은 물론 그 동맹국들과 공동으로 전쟁연습을 감행하는것은 로씨야의 원동지역에 대한 로골적인 위협공갈이다. 20세기전반기에 일본은 로씨야의 원동지역을 탐내여 침략행위를 감행한 전적을 가지고있다.1938년의 하싼호사건과 1939년의 할힌골사건이 그를 실증해주는 대규모무력침공사건들이다. 싸할린섬의 남부지역도 로일전쟁시기 일본이 무력으로 점령하였다가 제2차 세계대전종식후에 전패국으로서 반환하였다. 지금의 군사적동향을 보면 일본이 제2의 하싼호사건, 제2의 할힌골사건과 같은 무력침공행위를 감행하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없다. 전쟁의 참화로 새겨진 비극적인 과거력사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한다.하지만 세계전쟁사는 한 지역에서 전쟁이 반복적으로 발생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유럽은 두차례나 세계대전을 겪었다.20세기전반기에 전란을 겪은 아시아도 오늘에 와서 ...

대미굴종이 빚어낸 필연적불행

[대미굴종이 빚어낸 필연적불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http://www.rodong.rep.kp 주체113(2024)년 7월 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대미굴종이 빚어낸 필연적불행》 주일미군에 의한 피해가 끊기지 않는 섬나라에서 사람들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는 사실들이 련이어 알려져 사회를 소란케 하고있다. 지난해 12월 16살미만의 소녀를 유괴하여 강간행위를 한 오끼나와주둔 미공군병사놈의 범죄사실이 반년이 지난 얼마전에야 폭로된것이다. 밝혀진데 의하면 일본외무성은 지난해 12월의 미군범행에 대한 기소를 접수받고서도 이에 대한 문제를 깔아뭉개고있다가 여기에 대한 조회가 들어오자 6월 25일에야 마지못해 현지측에 내용을 전달하였다고 한다. 이뿐이 아니다. 6월 28일에는 역시 오끼나와주둔 미군소속 해병대원놈이 지난 5월 현지의 녀성에게 달려들어 성폭행을 가하고 부상까지 입힌 사건을 현경찰측이 함구무언하면서 아직까지 공개하지 않고있었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이로 하여 당국과 주일미군에 대한 주민들의 분노가 고조된 가운데 7월 2일 지난해이후 기소되지 않은채 숨겨져있는 오끼나와주둔 미군에 의한 성폭행사건이 3건 더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또다시 폭로되였다. 현실은 줄어들기는커녕 더욱 흉악하게 변이되여가는 주일미군의 강력범죄의 엄중성과 사실은페에 매여달리는 일본당국의 굴종적인 자세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주일미군시설의 70%이상이 집중되여있는 오끼나와현의 주민들은 미군기지를 유지하는데 드는 과중한 부담은 물론 미군의 끊임없는 전쟁연습과 각종 범죄로 인한 생명의 위협을 시시각각 받으며 항시적인 불안과 공포속에 살고있다. 《계속 은페하였다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현민들이 항상 그러한 불안속에 살고있다는것을 일본정부는 신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기지가 존재하기때문에 앞으로도 같은 사건이 또다시 일어날것이다.》, 《녀성들과 아이들은 마음놓고 길을 걸을수가 없다.》 ...

미래가 없는 암담한 일본사회

[미래가 없는 암담한 일본사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민주조선》 http://www.minzu.rep.kp 주체113(2024)년 6월 2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www.kcna.kp 주체113(2024)년 6월 2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민주조선》 《미래가 없는 암담한 일본사회》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29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글 《미래가 없는 암담한 일본사회》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일본에서 출생률이 계속 떨어지고있어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일본정객들은 출생률저하대책관련법안을 새로 내놓는다,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웠다.법안의 내용을 보면 2026년도에 《어린이 및 육아지원금》을 새로 내오고 해당한 자금을 자국민들의 혈세에서 충당한다는것이다. 이에 대해 적지 않은 일본인들이 회의심을 표시하고있다. 일본에서 출생률저하문제는 어제오늘에 발생된것이 아니다.지난해에 일본에서는 출생률이 1947년이후 최저기록을 갱신하였다.이를 놓고 여론들은 출생률과 출생자수가 모두 8년째 련속 줄어들었다고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런데 올해에 들어와서도 출생률저하추이가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더욱 악화되고있다.지난 5월 이 나라 후생로동성이 밝힌데 의하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출생자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4%나 줄어들었다고 한다.반면에 사망률은 더욱 높아져 출생률을 현저히 압도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인구가 대폭 감소될것으로 예견되고있다. 일본에서 출생률저하의 주요원인으로 되고있는것은 날로 악화되는 생활형편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감의 증대이다. 여러해전에 일본에서 전국적으로 수천명의 성인녀성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데 의하면 결혼을 해도 아이를 가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녀성들이 근 절반이나 되였다.특히 젊은 녀성들속에서 자식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비률이 더 많았는데 이에 대하여 조사자료는 자녀교육비,치료비증가 등으로 앞날에 ...

일본, 강제징용도 모자라 조선인 인육(人肉)까지 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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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강제징용도 모자라 조선인인육(人肉)까지 먹여] 21세기레지스탕스 21세기민족일보 http://minzokilbo.com 2024-06-13 [ 본 글 ] [ P D F ] 21세기레지스탕스 21세기민족일보 《일본, 강제징용도 모자라 조선인인육(人肉)까지 먹여》 일본이 태평양전쟁시기 남태평양마셜제도로 조선인을 강제징용한후 대량학살한 사실이 밝혀졌다. 1942년 조선인2400명을 태운 배가 마셜제도 로 이동했다. 배에는 전남지역에서 강제동원된 800명도 타고 있었다. 이들은 밀리환초 비행장활주로공사, 방공호구축 등에 투입됐다. 극심한 기아에 시달리는 조선인에게 일본군은 라며 조선인인육을 건냈다. 분노한 조선인들이 일어나자 일본군은 이들을 잔혹하게 학살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7일 사건을 고발할 예정이다. [일본, 강제징용도 모자라 조선인인육(人肉)까지 먹여] 21세기레지스탕스 21세기민족일보 http://minzokilbo.com 2024-06-13 [ 본 글 ] [ P D F ]

《평화로운 섬》에 대한 소원은 언제 이루어지겠는가

[《평화로운 섬》에 대한 소원은 언제 이루어지겠는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http://www.rodong.rep.kp 주체113(2024)년 6월 1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평화로운 섬》에 대한 소원은 언제 이루어지겠는가》 얼마전 미국으로부터의 오끼나와반환 52년을 맞으며 오끼나와현의 여러곳에서 이 지역 주민들의 시위행진이 진행되였다. 그들은 이번에도 《군사기지가 없는 평화로운 섬》의 실현을 웨치였다. 오끼나와는 아시아대륙에서 태평양으로 나아갈수 있는 주요해상통로에 자리잡고있어 《태평양의 요충지》로 알려져있다. 태평양전쟁말기 오끼나와에서는 주민의 4분의 1이 죽음을 강요당하였다. 1945년 6월 미군이 강점한 이후 섬의 곳곳에는 미군사기지들이 전개되였다. 그때로부터 수십년간 오끼나와는 미국의 가혹한 군정통치를 받았다. 오끼나와주민들이 자치를 요구해나섰지만 미국은 매번 묵살해버리군 하였다. 얼마전 일본의 《도꾜신붕》이 보도한데 의하면 1963년 3월 5일 이 섬의 통치자였던 캐러웨이는 나하시에서 한 연설에서 이렇게 뇌까렸다. 《현실을 보면 류뀨나 그 어떤 지역에서도 자치는 불가능하다.일본과의 평화조약 제3조에 기초한 미국민정부하에 놓여있다.현시점에서 자치는 신화이다.》 자치를 요구하는 오끼나와주민들의 요구가 날로 완강해지자 미국과 일본집권세력은 1969년말에 회담을 시작하고 1971년 6월 기만적인 오끼나와반환협정을 체결하였다. 협정은 1972년 5월에 효력을 발생하였다. 하지만 치외법권이 적용된 미군기지의 철페문제가 명기되지 않음으로써 협정은 미국의 침략적군사거점으로서의 섬의 지위와 성격을 조금도 변경시키지 못하였다. 오끼나와반환협정이 체결된 후 현소재지인 나하시에는 방위시설국이 설치되였다. 이 기구의 제일 큰 임무는 국유지외의 토지를 소유자들로부터 임대받아 기지용부지로 미군에 제공하는것이였다.적지 않은 소유자들이 토지를 내놓으려 하지 않았다. 그러나 미...

조선음악 축전《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2024년 6월 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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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음악 축전《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문예동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https://munedong.com     유투브 [ 본 글 ] 문예동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조선음악 축전《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 結成65周年記念 朝鮮音楽の祝典『祖国の愛はあたたかい』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결성65돐기념 조선음악의 축전《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2024年6月9日(日) 午後3時開演(2時15分開場) 国立オリンピック記念青少年総合センター・大ホール 共同主催 在日本朝鮮文学芸術家同盟中央音楽部・東京支部音楽部・神奈川支部音楽部 ■入場料(全席自由席)(限定700枚、当日券は有りません) 一般3,000円、高校生以下500円 ※未就学児は無料ですが席が必要の際は、チケットを購入して下さい。 ■主な曲目 女声合唱 《고향의 봄》 女声重唱 《봄바람 타고》 児童合唱 《우리 학교 사계절》 朝鮮民謡メドレー 《모란봉》 吹奏楽合奏 《솔바람》 民族器楽合奏《회양닐리리》 管弦楽 《내 고향의 정든 집》 管弦楽と合唱《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合唱《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 [녀성합창단모집] ※모집 인원수는 30명정도 입니다.(ソプラノ 18명,アルト12명) ♪곡목(3곡) ※가사를 외워서 부릅니다. 1.합창《고향의 봄》(3성부) 2.관현악과 합창《청산벌에 풍년이왔네》(4성부) 3.합창《조국의 사랑은 따사로워라》(2성부) [민족기악합주 악단모집] ※모집 인원수는 40명정도 입니다. ♪곡목(1곡) 민족기악합주 《회양닐리리》

이겨라 조선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 일본 축구경기 2월 28일,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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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라 조선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 일본 축구경기]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 在日本朝鮮人総聯合 http://www.chongryon.com [ P D F ]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 《이겨라 조선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 일본 축구경기 2024년 2월 28일, 3월 21일

스무살을 맞는 동포청년학생동무들에게 보내는 축하문

[스무살을 맞는 동포청년학생동무들에게 보내는 축하문]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 在日本朝鮮人総聯合 http://www.chongryon.com 주체113(2024)년 1월 4일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스무살을 맞는 동포청년학생동무들에게 보내는 축하문》 사랑하는 청년학생동무들! 오늘 우리는 새해 2024년 《스무살을 맞이하는 재일조선청년의 날》을 무한한 기쁨속에서 기념하고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재일조선청년들의 뜻깊은 명절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의 청년사랑,후대사랑의 마음을 합쳐 스무살을 맞이한 청년학생동무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아울러 이역땅의 중첩되는 어려움을 굳센 의지로 이겨내면서 오늘까지 사랑하는 아들딸들을 어엿한 조선청년으로 키워오신 부모님들에게 심심한 경의를 표하며 따뜻한 축복의 인사를 드립니다. 청년학생동무들!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자력과 자존의 강위력한 힘으로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들을 창조하여 지난해를 위대한 전환과 변혁의 해로 빛나게 장식하였으며 새해에도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기세충전하게 전진하고있습니다. 총련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5.28서한을 높이 받들고 모든 활동을 동포제일주의로 일관시키며 광범한 동포들의 무궁한 힘을 유일무이한 원동력으로 하여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애족애국운동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가고있습니다. 오늘 우리앞에 가로놓인 만난을 뚫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안아오자면 선대들이 이룩한 전통과 업적을 빛내여나가는 계승자,교대자들인 새세대 청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스무살을 맞이한 동무들은 숭고한 시대적사명과 동포들의 크나큰 기대를 항상 가슴에 새기고 애족애국의 계주봉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참된 조선청년으로,총련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선봉대로 튼튼히 준비해나가야 합니다. 동무들은 단결력과 개척정신이 강하고 불의를 미워하는 조선민족의...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 《朝鮮中央通信》 チュチェ113.1.2.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平壌1月2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副部長が2日に発表した談話「大韓民国の大統領に送る新年メッセージ」は、次の通り。 新年を迎えて人々の間に祝賀と德談(新年のあいさつ)を交わすのが仁・義・礼・知であるから、私もやはり少なくない親しい知人に新年のあいさつを送っている。 そのようにしていた中、大韓民国大統領の尹錫悦が1日に発表したいわゆる新年の辞というものを見ながら、私がこの「恩師」をうっかり忘れていたことを悟るようになった。 「今年の上半期まで増強された韓米拡大抑止システムを完成して北の核・ミサイル威嚇を源泉封鎖する」「北の核・ミサイル威嚇に備えて韓国型3軸システムを強力に構築することに一層速度を出す」だのと言い、そうでなくても騒然とした自分の国内に「北核・ミサイル恐怖症」を拡散させるために年明けから余念がない彼にあいさつの言葉兼今まで立てた「功労」を「称揚」してあげたい衝動が生じた。 今、朝鮮半島の安保形勢が直ちに戦争が起こっても異常でないほど極めて危うくなり、安保不安が大韓民国の日常茶飯事になったのは全的に尹錫悦大統領の「功労」である。 権力の座を見上げる時から思惟能力と人格が大変疑わしかったこの人間が執権後、終始「力による平和」を言い立て、拡大抑止力増強と韓米合同軍事演習に没頭しながら大韓民国の運命を百尺竿頭(絶体絶命)にのせたことに対してみんなが非難を浴びせているが、私は「称揚」したい。 揶揄(やゆ)に聞こえるかも知れないが、心からの言葉である。 米国の核戦略資産を引き込んで大韓民国を「目標板」につくり、一年中、時を構わず「政権終焉(しゅうえん)」のような修辞的威嚇を口に乗せて生き、無差別な各種の規模の合同軍事演習を拡大、強行することで大韓民国の「主敵」であるわれわれの憤怒を最大に激昂させ、ソウルを狙った「引き金」の安全装置を完全に解いてくれたことのようなそんな「能力」は誰も身につけられるものではない。 安保をそっくり台無しにした尹錫悦大統領に対する非難がそちの世では今後、増すのが明白であるが、われわれには...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새해축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새해축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3(2024)년 1월 1일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 在日本朝鮮人総聯合 http://www.chongryon.com 주체113(2024)년 1월 1일 [ 본 글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새해축전》 일본 도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 허종만동지 앞 존경하는 허종만의장동지, 우리 국가의 존위와 국력을 우주만리에 긍지높이 아로새긴 잊을수 없는 2023년을 보내고 위대한 새 승리로 빛날 2024년을 맞으며 의장동지를 비롯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따뜻한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지난해에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공화국창건 75돐 경축행사를 비롯한 여러 정치문화축전들과 애국과업수행을 통하여 총련의 본태를 다시금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애국적인 대중운동,혁신적인 경쟁운동을 줄기차게 벌려 총련부흥의 위대한 발전행로에 뚜렷한 자욱을 아로새기였습니다.  이역의 모진 고난속에서도 항상 사회주의조국에로 향한 마음을 가다듬으며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을 위하여,재일조선인운동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성심을 기울여준 전체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나는 모든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올해에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영상을 마음속에 정히 모시고 애국애족의 진함없는 헌신으로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서 실제적인 발전변화를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믿습니다.  희망찬 새해에 총련일군들과 사랑하는 동포들모두가 건강하고 가정들마다에 기쁨과 행복이 면면하기를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3(2024)년 1월 1일 평 양

재일동포들에게 보내는 새해인사 -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 허종만

[재일동포들에게 보내는 새해인사]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 허종만 주체113(2024)년 1월 1일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 在日本朝鮮人総聯合 http://www.chongryon.com 주체113(2024)년 1월 1일 [ 본 글 ]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 허종만 《재일동포들에게 보내는 새해인사》 동포들의 존엄과 행복,후대들의 미래를 위해 헌신분투할것입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 허종만  재일동포 여러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비범한 사상과 탁월한 령도로 조국에서 국가부흥의 전성기가 펼쳐지며 총련과 동포사회의 발전에서도 새로운 전진이 이룩될 승리의 해 주체113(2024)년의 첫 아침이 밝았습니다.  나는 희망과 포부에 넘쳐 새해를 맞이한 전체 재일동포들의 건강과 집안의 행복을 축원하여 총련중앙상임위원회와 나자신의 이름으로 열렬한 새해인사를 보냅니다.  지난해 우리 조국은 공화국창건 75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경축행사를 통하여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위상을 온 누리에 긍지높이 과시하였으며 옹근 한해동안 전민의 불패의 단결력과 자위적국방력의 비약적인 발전 그리고 자립적민족경제의 지속적인 장성추이와 인민생활의 눈부신 개선으로 력사적인 2023년을 위대한 전환과 변혁의 해로 장식하였습니다.  지난해 우리 나라를 둘러싼 정치군사정세는 그 어느때보다 엄혹하였고 이역땅에서도 반동세력들의 악랄한 방해책동과 무수한 난관들이 겹쳐드는 속에서 총련사업과 동포들의 생활은 극히 어려운 상황에 놓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동포들은 애족애국의 뜻을 더욱 뜨겁게,더 굳세게 간직하여 오로지 경애하는 원수님과 조국을 믿고 총련이 두리에 뭉쳐 용을 쓰면서 분투하였습니다.  총련은 그 어떤 광풍과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우리 동포들의 애족애국의 무궁한 힘이 총련사업의 유일무이한 원동력이며 그 힘은 총련조직과 일군들이 동포들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헌신하여 동포들과의 사이에 ...

일본에서 죽은 정어리떼 또 발견

[일본에서 죽은 정어리떼 또 발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http://www.rodong.rep.kp 주체113(2024)년 1월 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일본에서 죽은 정어리떼 또 발견》 일본의 미에현 시마시에서 최근 죽은 정어리떼가 또다시 발견되였다.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시의 한 어항에서 밀려든 죽은 정어리떼를 회수처리하였는데 28일현재까지 그 량은 약 149t에 달하였다고 한다. 또한 해삼과 새우, 전복 등이 죽은 상태로 발견되였다. 현지사는 그것이 바다물온도상승때문이라고 하면서 어느 현에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다고 횡설수설하였다. 그러나 미에현뿐 아니라 앞서 구마모도현과 혹가이도연안에서도 죽은 정어리떼가 파도처럼 밀려든것과 관련하여 여론들은 일본당국이 내외의 우려와 반대를 무릅쓰고 방대한 량의 후꾸시마핵오염수를 태평양에 계속 방류하고있는것이 물고기들의 떼죽음을 초래하고있다고 주장하고있다.(끝)

조선학교에 대한 부당한 차별을 그만두라! 재일동포들 조선학교에 대한 일본당국의 차별책동에 맞서 항의행동 전개

[조선학교에 대한 부당한 차별을 그만두라! 재일동포들 조선학교에 대한 일본당국의 차별책동에 맞서 항의행동 전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www.kcna.kp 주체112(2023)년 12월 2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조선학교에 대한 부당한 차별을 그만두라!》 재일동포들 조선학교에 대한 일본당국의 차별책동에 맞서 항의행동 전개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재일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지원제도의 적용을 요구하는 금요행동이 15일 일본 문부과학성앞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대학교와 도꾜조선중고급학교 학생들,교원들과 학부모들을 비롯한 동포들과 일본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반공화국적대시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일본반동들은 2010년부터 오늘까지 고등학교지원제도적용대상에서 유독 조선학교만을 완전히 배제시키고있다. 그동안 재일동포들은 조선학교에 대한 일본당국의 부당한 차별책동에 맞서 항의행동을 벌려왔다. 500번째로 진행된 이날의 항의행동에서 참가자들은 간또대지진당시 일제가 감행한 조선인대학살만행 100년,재일동포들의 4.24교육투쟁 75년,일본의 조선학교차별행위 13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집요하게 감행되고있는 일본당국의 조선인차별책동을 규탄하고 민족교육을 보장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당국의 차별속에서도 가슴펴고 살아갈 힘을 안겨주고 조선사람된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준 민족교육을 후대들에게 이어줄 의지를 표명하였다. 아이들을 공격하는 일본정부의 차별정책은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학생들의 배움의 권리가 차별없이 보장될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투쟁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조선인차별행위의 근원은 바로 조선에 대한 일본의 식민지지배가 청산되지 않은데 있다고 규탄하고 그들은 《조선학교에 대한 부당한 차별을 그만두라!》,《조선학교 학생들에게 지원제도를 적용하라!》 등의 구호들을 웨쳤다. 앞서 항의행동참가자들은 문부과학성에 대한 요청활동을 벌렸다. 항의행동참가자들은 일본내각부와 문...

일본 4차 핵오염수해양방류 기도

[일본 4차 핵오염수해양방류 기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http://www.rodong.rep.kp 주체112(2023)년 12월 2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일본 4차 핵오염수해양방류 기도》 일본이 국제사회의 강력한 규탄에도 불구하고 핵오염수해양방류책동에 계속 매여달리고있다. 18일 도꾜전력회사는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의 4차 해양방류를 다음해 2월하순에 시작한다고 발표하였다. 방류량은 7 800t에 달할것이라고 한다. 지난 3차방류때까지는 형식상이나마 방류하기 전에 핵오염수를 바다물로 희석시킨 후 물탕크에 채워넣고 트리티움의 농도를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하였다.그러나 4차방류때에는 이러한 형식마저도 없이 직접 바다에 방출한다고 한다.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은 인류의 생명안전을 위험에 빠뜨리는 극악한 범죄로 된다.(끝)

총련소식 - 애국운동의 앞장에 우리가 서자 - 언제나 정든 모교를 가슴속에 안고

[총련소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http://www.rodong.rep.kp 주체112(2023)년 12월 2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동신문》 《총련소식》 애국운동의 앞장에 우리가 서자 재일본조선청년동맹(조청)이 동포청년들을 어떤 역경속에서도 변심없이 총련의 대를 이어나갈 믿음직한 계승자, 교대자들로 키워나가는 사업을 잘해나가고있다. 얼마전 조청은 각지 일군들의 경험교환모임을 열었다.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여 대중운동의 불길을 더욱 높이 지펴올리자는데 모임의 목적이 있었다. 사상교양사업을 힘있게 벌려 동맹원대렬을 크게 확대한 도꾜도 아다찌지부 위원장과 청년들의 심리에 맞는 다양한 행사들을 많이 조직하여 성과를 거둔 오사까부본부 부위원장의 사업경험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청년들에게 민족자주정신을 심어주고 그들의 가슴마다에 유구한 문화전통을 굳건히 이어갈 의지가 차넘치게 한 후꾸오까현본부 부위원장의 토론도 심금을 울리였다. 시즈오까현본부 위원장과 시가현본부 위원장은 여러가지 사정으로 조선학교에 다니지 못한 청년들을 애국애족의 기치아래 묶어세우던 나날에 있은 일들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경험교환모임을 마치고 자기 단위로 돌아간 일군들은 애국운동의 앞장에 우리 조청이 서자고 하면서 더욱 분발하여 투쟁하고있다. 중앙상임위원회로부터 말단기층조직인 조청반에 이르는 모든 조직들을 일심단결의 대오, 총련의 믿음직한 성돌로 반석같이 다져나가려는 이런 헌신적노력에 의해 조청사업에서는 날로 큰 전진이 이룩되고있다. 언제나 정든 모교를 가슴속에 안고 얼마전 총련 조선대학교 정치경제학부 졸업생들이 정든 모교로 모여왔다. 학부창립 60돐이 되는 해에 교정을 찾은 그들은 감개무량함을 금할수 없었다.이 세계유일의 해외교포대학에서 미더운 민족간부, 애국인재로 자라나 재일조선인운동을 앞장에서 이끌어온 그들이였다. 지난 기간 재학생들의 학습을 방조하고 대학의 교육환경개선에 이바지하는 사업에...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 《朝鮮中央通信》 チュチェ112.12.21.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平壌12月21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副部長は21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朝鮮半島と北東アジア地域の安全環境を対立と衝突の渦巻きの中に絶え間なく追い込む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意図的かつ計画的な軍事的威嚇行為は、朝鮮半島と北東アジア地域、世界の平和と安定を願う人類の念願に正面切って挑戦する反平和的策動である。 誰それの脅威を抑止するという自作の口実の下、全面的な武力侵攻の準備を彷彿(ほうふつ)させる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絶え間ない軍事演習と米国核兵器の頻繁な出現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を狙ったあまりにも明白な目的を持っており、これは地域情勢を激化させる根源の中の根源となる。 しかし、国連安保理はまたもや、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反応を触発させた直接的動機である米国と大韓民国の修辞的・行動的挑発は排除、黙認したまま、われわれの自衛権行使だけを問題視する会議を行って、国際平和と安全の保障に無用で無力な自分の真面目を赤裸々にさらけ出した。 残念で、また残念なことである。 私は、国連安保理が米国とその追随国の強盗さながらの要求に従って公開会議を招集し、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主権的権利を問題視して討議に上程させたこと自体をとても不快に思い、それを強く糾弾する。 国連安保理は反朝鮮対決姿勢を鼓吹し、一年中さまざまな軍事的挑発行為で朝鮮半島地域情勢を激化させてきた米国と大韓民国の無責任な態度と行動に重い責任を負わせるべきであり、国際社会は地域情勢激化の張本人らに一致した批判の声を高めるべきであろう。 米国と大韓民国が予告した今後の対朝鮮軍事的対決シナリオを、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がその性格をいかに規制して見なし、どのような方式で対応してやるか、敵対勢力は今から悩む方がよかろう。--- www.kcna.kp (チュチェ112.12.21.)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중앙통신》 www.kcna.kp 주체112(2023)년 12월 21일 《김여정 조선로...

国連駐在朝鮮代表が国連安保理の公開会議で演説

[国連駐在朝鮮代表が国連安保理の公開会議で演説]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 《朝鮮中央通信》 チュチェ112.12.20.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 《国連駐在朝鮮代表が国連安保理の公開会議で演説》 【平壌12月20日発朝鮮中央通信】国連駐在朝鮮代表が去る18日に断行されたわが共和国の大陸間弾道ミサイル(ICBM)の発射訓練に関連して20日(米国時間で19日)、国連本部で招集された国連安保理の公開会議で演説した。 演説は、次の通り。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武力が断行した今回の大陸間弾道ミサイルの発射は、年中、持続的に強行されてきた米国をはじめとする敵対勢力の反朝鮮軍事的威嚇行為が一年を締めくくる12月のこの時刻までも、さらに露骨に危険極まりなく極大化されている重大な情勢に対処した警告性対応措置である。 にもかかわらず、米国とそれに盲従する一部の国々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が国連憲章をはじめとする国際法によって公認され、全ての国連加盟国に等しく付与された誰も否定できない主権国家の正々堂々たる合法的権利である自衛権を行使したことについて不法非道に言い掛かりをつけ、またもや国連歴史に恥ずべき記録として残るようになる今回の会議を強行招集した。 私は、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強盗さながらの要求に従って、国連安保理で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合法的な自衛権行使を不当に取り扱う不公平で不正常の慣行がまたもや繰り返されたことを強く糾弾し、全面排撃する。 わずか10余日前、まさにこの場でイスラエルの民間人大虐殺犯罪を「合法的な自衛権行使」として庇護(ひご)し、「イスラエルの自衛権が言及されなかった」という理由で中東事態を解決するための決議案に拒否権を行使した米国が、今日は自分らの軍事的挑発行為に対処して警告性レベルで取られ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自衛権行使に言い掛かりをつけること自体が国連憲章に対する嘲弄、無視であり、悲喜劇の極みである。 米国と大韓民国が複雑多端で不幸な今年の年末だけでも平穏の中で過ごそうとする国際社会の志向と念願に逆行し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政権の終焉(しゅうえん)」をうんぬんして原子力潜水艦を朝鮮半島地域に送り込む許せない挑発をしかけなかったなら、新年をわずか10余日控えた時点で国連加盟国代表らがイスラエルの...